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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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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히로시마 레이코
김정화
쟈쟈
서명/저자사항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히로시마 레이코 글;쟈쟈 그림;김정화 옮김
발행사항서울 :길벗스쿨,2019-2020
형태사항9책 :삽화 ;20 cm
부분표제錢天堂 :
ISBN9791164060948(4)
9791164062065(5)
9791164062072(6)
9791164060481(1)
9791164060498(2)
9791164060931(3)
9791164062270(7)
9791164062287(8)
9791164062898(9)
9791164060375(세트)
일반주기 히로시마 레이코의 한자명은 '廣島 玲子'임 원저자명: 廣島 玲子 어린이도서(초등)
비통제주제어동화,어린이도서,일본동화,
일반용주기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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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M036192 833.8 히295ㅇ v.1 본부/도서관/일반서가 대출가능 지역본부지사대출 인쇄
2 EM036193 833.8 히295ㅇ v.2 본부/도서관/일반서가 대출가능 지역본부지사대출 인쇄
3 EM036194 833.8 히295ㅇ v.3 본부/도서관/일반서가 대출가능 지역본부지사대출 인쇄
4 EM036195 833.8 히295ㅇ v.4 본부/도서관/일반서가 대출가능 지역본부지사대출 인쇄
5 EM036196 833.8 히295ㅇ v.5 본부/도서관/일반서가 대출가능 지역본부지사대출 인쇄
6 EM036197 833.8 히295ㅇ v.6 본부/도서관/일반서가 대출가능 지역본부지사대출 인쇄
7 EM037670 J 833.8 히295ㅇ v.7 본부/도서관/유아동서가 대출가능 지역본부지사대출 인쇄
8 EM038095 J 833.8 히295ㅇ v.8 본부/도서관/유아동서가 대출가능 지역본부지사대출 인쇄
9 EM039125 J 833.8 히295ㅇ v.9 본부/도서관/유아동서가 대출가능 지역본부지사대출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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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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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계 전천당1 [ 윤** | 2021-07-20 ] 4 | 추천 (0)

한 챕터에 30페이지정도 짧은 이야기가 한권에 5개~6개 정도 있어요.
계속 베스트에 있길래 빌려서 봐봤습니다. 권선징악 정도면 전체 줄거리가 다 될듯해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9 [ 권** | 2021-03-23 ] 3 | 추천 (1)

전천당 과자가게 주인 베니코와 그의 고양이 스미마루가 정해진 목적지 없이 여행을 떠나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에피소드를 내용으로 담고 있다. 무엇을 타든지 멀미를 한다면 정말 힘들 것이다. 어릴적 명절에 큰아버지댁에 갈때 항상 검은 비닐봉지를 손에 쥐고 버스에 시달리면서 갔던 기억이 생생하다. 여기에서 나오는 멀미 양갱은 그래서 참 좋은 것 같았으나, 주의사항이 있다는 점이 아쉬웠다. 안 찍혀 스티커를 붙히면 사진을 찍을때 사람이 안나오게 한다는 것이 새롭다. 그런데 이런 상상이 현재는 삼성에서 그런 기능을 가진 스마트폰을 만들었다는게 신기하다. 더이상 마법같은 일이 아닌 현실이 되었다. 밑 빠진 오징어와 아이디어 팥떡은 개인적으로 불량품이 아닌가 싶었다. 나중에 모든걸 버리고 정말 하늘을 나는 갈매기가 되고 싶은 시기가 오면 나도 갈매기 사탕을 먹어보고 싶을 것이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8 [ 권** | 2021-03-18 ] 3 | 추천 (1)

화양당 주인 요도미는 갇혀있던 새장에서 나오자마자 전천당에 찾아가서 베이코 몰래 일을 꾸민다. 전천당의 과자에 악의 진액을 뿌려서 다른 과자가 되도록 한다. 나중에 알게된 베니코가 수습에 나서게 된다. 이 책에서 나오는 과자는 하나같이 선의에서 출발해서 나중에는 나쁜 결과를 가져오게 한다. 잘 우는 아이에게 '우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언제가 꼭 깨달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베니코가 말한다. 세월이 흐르면서 나도 눈물이 자연스럽게 많아지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좋다. 이 책에 나온 과자중에서 개인적으로 톡톡 스피킹걸 인형을 나도 가지고 싶다. 현재는 스파트폰이 그 역할을 하고 있지만, 와이파이나 데이터가 없다면 소용 없기에 더 매력적이다. 어느 나라 말이든지 알아듣고 말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7 [ 권** | 2021-03-16 ] 3 | 추천 (1)

이전 책 내용과는 달리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이전 책 마지막에서 결투를 신청한 대상인 카이도. 그런데 카이도는 요도미와 결탁하고 결투를 신청한 것이다. 요도미의 과자를 사용하기 위해서. 결투는 누구의 과자를 더 많이 판매하는지가 승부의 내용이다. 행운의 손님이라도 두 가지 비슷한 용도의 과자 중에서 선택을 하여야 하고, 그 복불복이라는 선택이 본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확실히 다른다. 그런면에서 행운의 손님으로 선택된 것과는 다르게 행운이 올지 불행이 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것이 삶의 교훈으로 마음속에 자리할지도 아니면 남 탓으로 돌리지 로는다는게 더 안타깝다. 우리는 착하게 최선을 다하면 결과도 좋은 권선징악을 믿는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착함이 악함으로도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한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6 [ 권** | 2021-02-24 ] 4 | 추천 (1)

전천당의 주인 베니코가 계속 실수를 한다. 자기가 추천해 준 과자가 좋지 않은 결과로 돌아오는 경우가 갑자기 많아 진다. 키 크고 싶은 손님에게 큰사람이 되는 과자를, 풍성한 머리숱을 원하는 손님에게 긴 머리가 되는 과자를 파는 실수 등을 저지른다. 이 또한 누구의 방해 공작인듯, 프롤로그에서 전천당 주인 베니코가 감기에 걸린 상황을 보여준다. 마지막에는 유령 속달 우편으로 결투신청을 받는다. 이야기 속에는 무엇이든 좋은 면과 좋지 않은 면이 분명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돌봄 박쥐에서 아기를 빼길 위기에 처한 엄마의 혈투가 눈물난다. 부모는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5 [ 권** | 2021-02-24 ] 4 | 추천 (1)

전천당이 도둑 맞았다. 자동판매기 음료수와 캡슐 장남감이 몽땅 사라졌다. 도둑과 도둑을 잡으러 나선 전천당 주인 베니코의 쫓고 쫓기는 대결이 시작된다. 프롤로그, 신제품 배지, 숙녀 코코아, 버추얼 배지, 어둠의 남자, 꽃미남 마스크, 발표왕 주스,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신제품 배지는 몸에 걸친 모든 것을 반짝거리는 새제품으로 만들어 준다. 항상 옷을 물려받아 입던 동생이 누나를 도와준다는 내용도 감동이였지만, 결국 배지를 잃어버린다. 그러나 잃어버리게 된 것이 오히려 행운이다. 선한 행동은 언제나 행운으로 돌아온다는 결말도 좋았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4 [ 권** | 2021-02-08 ] 4 | 추천 (1)

전천당 대 화앙당, 거침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진천당의 손님을 빼앗고 과자를 파괴하려는 화앙당. 손님들은 어느 과자를 선택하고, 행운은 어느 가게의 편일지. 프롤로그, 족집게 통조림과 꾀떡, 늑대 만주, 수면 저금통과 불면 전병, 고블린 초코 에그, 충치 콩과자, 무지개 물엿,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손님의 족집게 통조림을 뺏고 화앙당의 여자아이는 자신의 가게의 꾀떡을 준다. 이 내용으로 봐서는 손님에게 선택의 자유의지가 있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결국 마력의 힘으로 선택을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만드는 것은 못내 아쉽다. 늑대 만주에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는게 즐겁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이미 사람이 아닙니다. 짐승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런데 사실 짐승도 자기를 위협하지 않으면 조용히 물러나다. 그러면 짐승보다 못한 것이 맞는 말일 것이다. 우리는 사랑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고 알고 있다. 그런나 그런 사랑이 발현될 수 있는 경우는 먼저 그런 내공의 힘이 있어야만 사랑을 발현할 수 있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더 힘든고 그렇게 발현된 사랑은 어떠한 것도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3 [ 권** | 2021-02-03 ] 4 | 추천 (1)

프롤로그, 자장자장 모니카, 자동응답 달팽이 스티커, 소원 전병, 주름 탱탱 매실장아찌, 형제 떡꼬치, 미라 에이드, 에필로그로 구성되어있다. 누군가의 저주로 매일 악몽을 꾼다면 필요한 자장자장 모니카 과자. 정말 자식이 아프면 부모는 제일 괴롭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젊은 시절에는 필요했을 듯 하나 지금 나에게는 휴대전화기로 전화가 거의 오지 않아 필요없는 자동응답 달팽이 스티커. 다행스럽게 마지막에는 숨겨진 훌륭한 기능이 있다는 것이 좋았다. 소원을 들어주는 전병이지만 서로의 소원이 대립되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아쉽다. 다른 현명한 방법으로 둘다 이루어졌다면 좋았을 것을. 어른이 되면 당연하게 주름살이 생기고 그 주름이 이쁘게 형성되도록 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주름이 없다면 그 경험능력치도 떨어져 보일 것 같다. 그래서 주름 탱탱 매실장아찌는 나에게도 필요 없을 듯하다. 나는 다섯 남매 중에서 넷 째로 누나와 동생이 있다. 가끔 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따. 그래서 당연히 형제 떡꼬치도 필요없다. 난 이대로가 좋다. 마지막으로 나도 살이 빠졌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한다. 그런데 멈출 수 없다면 그것도 무섭다. 힘들지만 운동도 하고 맛있게 먹기도 하면서 살고 싶다. 전천당에서는 운을 팔지만 그게 진짜 행운이 될지, 불운이 될지는 오로지 손님에게 달렸다고 에필로그에서 말한다. 그래 나도 내가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다. 오로지 나의 선택으로 말이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2 [ 권** | 2021-02-02 ] 4 | 추천 (1)

괴도 롤빵으로 정말 루팡이 되어 아무도 모르게 훔칠 수 있는 괴도가 되어봐도 재미있을 것 같지만, 결국 잡혀서 죄값을 치루어야 하니 싫다. 어릴적에 의사를 꿈꾸었던 시설에 나도 아픈 사람을 치료하면 좋겠다는 생각, 그런 만능 안경이 부럽다. 지금도 점이나 운세를 믿지 ㅇ낳지만 여우 전병에서 처럼 운세에 기대는 것은 왠지 싫다. 뮤직 스낵을 먹고 내가 잘 못하는 음악적 재능을 받아서 즐길 수 있다면 좋겠다. 복수 딱지는 사실 무섭다. 내가 가지고 있어도 누군가를 다치게 할 것이고, 아른 사라미 가지고 있어도 나를 다치게 할 것 같아서 무섭다. 전천당 주인인 베니코가 말한다. 행운은 조심하지 않으면 바로 불행으로 바뀌다고.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참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말이다. 오늘도 조금 더 겸손하게 살아야 겠다.

이상한 과자 가계 전천당1 [ 권** | 2021-02-01 ] 4 | 추천 (1)

"불행은 행복으로, 행복은 불행으로, 전천당은 손님을 고른다. 손님이 행복해지면 전천당의 승. 불행해지면 전전당의 패. 내일은 어떤 손님이 전천당을 찾아와 줄까?" 주인공 처럼 보이는 베니코가 한 말이다. 이 책은 6편의 이야기로 되어 있다. 첫 이야기에서는 이상한 과자 가게에 찾아오는 손님이 정해져 있다. 그러나 이야기가 진행 될수록 찾아오기 어려운 손님은 찾아가서 무언가를 준다. 그 것이 행운이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불행으로 바뀔 수도 있다. 그래서 세상은 어설프게 계속 돌아가는 모양이다.

초등학생들의 베스트 셀러 [ 이** | 2020-11-30 ] 5 | 추천 (1)

이 책은 초등학교 아이들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책입니다.  초등학교 저/고학년 아이들에게 두루두루 추천하는 책입니다. 전청당이라는 마법의 과자점에서 벌어지는 짧은 이야기들이 연속됩니다. 마법과 환상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세계로 인도합니다. 짧은 소설이 이어져있는 옴니버스형식이어서 아이들이 나누어 읽기에도 좋습니다. 간혹 무섭다고 하는 아이들도 있으니, 첫 권을 먼저 보여주고 나머지 도서를 대출/구입 하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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