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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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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개인저자히가시노 게이고지음
양윤옥옮김
서명/저자사항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 지음;양윤옥 옮김.
발행사항서울:현대문학,2012.
형태사항455 p.;20 cm.
ISBN978897275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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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본부지사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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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서가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인쇄
1 EM006960 833.6 히12ㄴ 본부/도서관/일반서가 대출가능 지역본부지사대출 인쇄
2 EM026690 833.6 히12ㄴ c.2 본부/도서관/일반서가 대출중 2020-12-07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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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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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의 인생에 지렛대가 되는 기적의 책 [ 김근형 | 2016-09-26 ] 5 | 추천 (0)

재미도 있으면서, 기가막히게 얽혀있는 구성에 혼란스럽기도 했다. 그리고 그 빈틈없는 짜임새에 감탄하기도..
나미야 할아버지의 잡화점을 창구로 과거에서 현재까지를 살아가고 있는 네사람의 내담자(?)와 우연히 잠시 몸을 숨기러 들어온 세명의 빈집털이범이 주고받는 편지들
정규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아동보호시설에서 성장한 일자무식의 빈집털이범인 쇼타, 고헤이, 아쓰야는 이미 미래를 살고 있기때문에 과거의 사람들에게 순간순간 어떤 판단이 옳은것인지를 재치있게 알려 줄 수가 있었다. 
'서로가 서로의 인생에 지렛대가 되는 신기한 기적'
이 글을 옮기신 분이 마지막 부분에 이런 표현을 해 놓았다. 참 마음에 드는 표현이다. 혼자서 막 엄청 힘들고 버겁게 삶의 무게를 다 지탱하면서 살아가는것 처럼 불쌍한 인생도 없는 것 같다. 

'당신의 노력은 절대로 쓸데없는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마지막까지 꼭 믿어주세요',
주위의 능력자들은 휙휙 앞서가는데 나 혼자만 한참 뒤쳐진 채 아둔한 노력으로 때우고 있는 것 같아 문득 덧없고 슬퍼질 때는 이 말을 주문처럼 외외볼 생각이다'

이 책에서는 유독, 옮긴분의 짧은 글에서 더 공감을 받는다 ^^;
물론 원문의 구성과 감동적인 요소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지만 말이다 
왜 이렇게 오랜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찾고, 좋아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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